우리는 60년을 걸어왔습니다.
그 길은 참 멀고 외로운 길이었습니다.
(주)영도벨벳은 행복한 사람들이 함께 하는 ‘2018 영도벨벳 패션미인대회’가 지난 9일 저녁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렸다. 세대별로 진선미 각 3명씩 9명과 특별상 7명, 총 16명이 선발됐다. 2018.11.14. 사진_시사매거진/대구,경북=하근홍 기자
류병선 회장(왼쪽)과 60~70대 ’가을의 단풍‘ 진(眞) 최성희 수상자 2018.11.14. (사진_시사매거진/대구,경북=하근홍 기자)
이번 대회 진선미 각 3명씩 9명과 특별상 7명, 총 16명을 선발해 총 3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. 벨벳의 자부심을 지키면서
새로운 경험의 길로 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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